코로나19 국내 현황
2020-02-21 18시 기준
205 명
확진환자
1 명
사망자
3180 명
검사진행
17 명
격리해제
8.9℃
보통 비
미세먼지 36

현대해상, 실생활 맞춤형 생활종합보험 출시

  • [데일리안] 입력 2019.11.05 13:27
  • 수정 2019.11.05 13:27
  •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현대해상 모델이 행복가득생활보장보험 출시 소식을 전하고 있다.ⓒ현대해상현대해상 모델이 행복가득생활보장보험 출시 소식을 전하고 있다.ⓒ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온 가족이 일상 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실생활 맞춤형 보험 '행복가득생활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2014년 출시된 가정종합보험인 가족모두생활보장보험에 고객의 수요와 다변화되고 있는 생활 속 위험을 반영해 리뉴얼한 상품으로 주택에 발생하는 사고로 인한 재산손해와 각종 비용손해, 배상책임 등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특히 행복가득생활보장보험은 고령화에 따른 고객의 수요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우선 부모와 조부모에 대한 보장까지 고려해 기존 상품대비 가입나이를 확대했다. 아울러 늘어난 가입나이에 따라 노년층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낙상사고(골절) 및 상해수술입원에 따른 간병비 지원 담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거 관련 위험 보장을 강화했다. 주택임시거주비의 보장기간을 기존 4일이상에서 1일이상으로 확대해(1~90일) 임시거주 초기부터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최근 가전제품 소비성향을 반영해 식기세척기와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등을 포함하는 12대 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을 담보해 생활밀착형 보험으로 거듭났다.

이런 넓은 보장범위뿐 아니라 여러 명의 가족 모두 피보험자로 설정해 한 개의 증권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피보험자 2인이상 또는 소재지 2개이상 가입 시 보험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박재관 현대해상 장기상품부장은 "이 상품은 일상생활에서 가족들에게 발생 할 수 있는 다양한 피해를 보장해 주는 상품"이라며 "각종 위험으로부터 가족들의 피해로 인한 손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0
0
0

전체 댓글 0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