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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부천 중동’ 계약조건 완화

  • [데일리안] 입력 2014.02.07 10:04
  • 수정 2014.02.07 10:21
  • 최용민 기자

삼성물산의 삼성물산의 '래미안 부천 중동' ⓒ삼성물산

삼성물산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대의 ‘래미안 부천 중동’ 잔여 세대의 계약조건을 완화하고 특별분양 중이고 7일 밝혔다.

이곳은 지하 2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616가구 규모로 부천시에서 래미안 브랜드로 분양되는 첫 아파트로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수요자들의 초기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 10%의 계약금을 분납으로 1차에서 500만원을 납부하고 한달 이내 나머지를 납부하도록 했다.

래미안 부천 중동은 실수요자 중심의 차별화된 설계가 특징이다. 스마트사이징 평면을 적용할 예정으로 채광과 전망을 극대화했고 4베이 중심의 판상형 평면구조를 도입해 세대 내 통풍과 환기 및 쾌적한 단지를 구성했다.

또 단지에는 정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가든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중앙가든(2500㎡ 규모)에는 그린플라자(잔디광장), 생태계류 등이 적용될 예정이고 그 주변으로 영유아 놀이터, 맘스가든(Mom’s garden)도 조성될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도 어린이와 가족소통을 위한 다양한 시설로 설계된다. 휘트니스는 물론 탁구장, 골프클럽, 샤워실 등의 스포츠시설이 들어서고 단지 내 어린이집, 실내놀이터 등의 보육시설과 경로당, 그외 문고, 독서실, 클럽하우스 등도 조성된다.

이와 함께 래미안 부천 중동은 지하철7호선 신중동역을 이용할 수 있는 신역세권 단지다. 서울 강남까지 환승 없이 한번에 이동할 수 있고 단지 인근에 신중동역이 생기기 전과 비교하면 20분가량 소요시간도 단축됐다.

여기에 단지 반경 500m이내에 중흥초, 옥산초, 부흥중, 중흥고, 심원고 등 학교시설 5곳이 위치하는 등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모델하우스는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5번지 일대 부천 시청 옆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5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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