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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경주에 'e편한세상 황성' 713가구 분양

  • [데일리안] 입력 2014.03.12 09:26
  • 수정 2014.03.12 09:57
  • 최용민 기자

경주 최고 입지 자랑...한수원 본사 이전 등 개발호재

‘e편한세상 황성’ 조감도. ⓒ대림산업‘e편한세상 황성’ 조감도.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오는 14일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동 59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황성’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e편한세상 황성은 지하 2층, 지상 15~20층, 7개동 규모로 건립되며 전용면적 84㎡A 326가구, 84㎡B 89가구, 84㎡C 182가구, 101㎡ 38가구, 102㎡ 78가구 등 총 713가구로 구성됐다.

e편한세상 황성은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과 우수한 교육 및 문화환경, 편리한 교통까지 누릴 수 있는 요지로 경주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또 한수원 본사 이전 등 경주 지역의 대형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까지 풍부하다.

e편한세상 황성이 들어서는 황성동은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과 우수한 학군을 갖추고 있어 경주시의 최선호 주거지역으로 평가 받는 곳이다.

단지 주변에 유림초, 계림중, 계림고 등 학교와 다양한 학원이 밀집해 있어 초, 중, 고등학생 자녀들을 둔 고객들의 주거 선호도가 특히 높다.

홈플러스와 동국대학교 병원, 경주문화예술회관, 시민운동장, 시립도서관 등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며 KTX 신경주역과 7번 국도 등 광역교통망을 이용해 시 외곽으로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단지가 형산강을 품고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더불어 단지 내에 약 8,500㎡ 규모의 문화재보존구역이 녹지공간으로 조성되어 내 집 안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

경주지역은 현재 다양한 대형 개발사업이 곳곳에서 진행 중이다. 오는 2015년까지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에 한국수력원자력 본사가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 첨단과학기술산업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사업’과 ‘양성자 기반 공학기술 개발사업’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e편한세상 황성은 전체 분양 물량(713가구) 중 약 84%인 597가구가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85㎡ 이하)인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경주 최초의 e편한세상 아파트로 특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주차공간의 폭을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더 넓은 2.4m로 적용해 초보운전자도 쉽게 주차 가능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상'을 수상한 대림산업의 '스타일렉 디자인'이 적용된다.

대림산업은 스위치와 온도조절기, 콘센트, 월 패드, 라이트 리모콘과 같은 전기 제품군에 유럽형의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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