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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감계 힐스테이트 4차'견본주택에 2만명 방문 성황

  • [데일리안] 입력 2014.06.16 09:38
  • 수정 2014.06.16 09:42

합리적 가격·브랜드 가치 호평...다양한 경품행사 진행

19일 1순위, 20일 3순위 청약

16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13일 문을 연 16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13일 문을 연 '창원 감계 힐스테이트 4차'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약 2만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갔다.ⓒ현대건설

현대건설은 6월 13일부터 본격 분양에 나선 '창원 감계 힐스테이트 4차'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 성황을 이뤘다고 16일 밝혔다.

견본주택 문을 연 13일에 7000여명, 토요일과 일요일인 14일과 15일에 각각 7000여명, 6000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현대건설은 전했다.

경남 창원시 북면신도시에 위치한 '감계 힐스테이트 4차'는 지하4층~지상25층, 17개동, 전용면적 기준 59~101㎡ 총 1665가구, 전용면적별로 △59㎡ 257가구 △68㎡ 475가구 △78㎡ 285가구 △84㎡ 514가구 △101㎡ 134가구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주택형이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상담을 받은 김모씨(38세)는 "얼마 전 감계 힐스테이트 1차에 입주한 지인에게 살기가 좋다는 말을 들어 찾아 왔는데 브랜드 아파트답게 평면이나 시스템 등이 좋아 맘에 든다"며 "상담을 받아보니 초등학교 개교하고, 중학교 신설도 목전에 있어 걱정했던 교육 문제도 별로 없어 구입을 고려 중이다"고 말했다.

가격도 합리적이라는 평이 많았다고 현대건설은 전했다. 방문객 박모씨(44세)는 "요즘 창원도청 인근 시내에 아파트 전셋집을 구하려면 이곳 분양가 만큼은 줘야 된다"며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전용면적 84㎡는 중도금도 1~2회차는 무이자라 더욱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 좋다"고 말했다.

3년 전에 분양했던 감계 힐스테이트 1차의 전용면적 84㎡가 현재 2억8000만~3억1000만원대(국민은행 6월 시세 기준)에서 거래되는 반면 이번에 분양하는 4차의 같은 면적은 2억6000만~2억9000만원대로 책정된 상태다.

'감계 힐스테이트 4차'는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정당 계약은 7월1일~7월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01-4에 있으며 입주는 2017년 상반기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또한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행한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고객 전원에게 추첨을 통해 기아자동차 Ray(1명)부터 49인치 LED TV(1명), 미니 세탁기(2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청약자들에게는 별도의 추첨을 통해 최신형 노트북(1명), 아이패드(1명), 자전거(5명)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약고객 경품 추첨은 28일, 방문고객 경품추첨은 30일 각각 오후 2시에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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