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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서울 마포구 '아현 아이파크' 추가분양

  • [데일리안] 입력 2014.07.03 14:28
  • 수정 2014.07.03 14:30
  • 박민 기자

분양가 3.3㎡당 1800만원 내외에 전매제한 6개월 단축

선착순 동호지정계약 고객에게 파크하얏트 부산 숙박권 증정

아현 아이파크 전용 84m2A형 거실ⓒ현대산업개발아현 아이파크 전용 84m2A형 거실ⓒ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은 전매제한 완화 수혜단지인 아현 아이파크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고 3일 밝혔다.

아현 아이파크는 서울 마포구 아현동 85번지 일대 아현 1-3구역을 재개발하는 단지로 지하 4층~지상 29층 6개동 규모며, 2017년 2월 입주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59㎡~111㎡ 총 497세대 가운데 13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현재 추가분양 중인 물량은 전용면적 84A㎡, 84B㎡, 111㎡ 등이다.

분양가는 3.3㎡ 당 1,800만원 내외로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6월 개정된 주택법시행령에 따라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로 줄어드는 수혜도 적용된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과 2호선 아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단지로, 서울의 대표적인 업무밀집지역인 공덕, 여의도, 시청 일대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아울러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명문 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복합화 시설학교인 아현초등학교와 아현중학교를 비롯해 봉래초등학교, 환일중학교, 환일고등학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대치동 삼성역 2번 출구 인근 아이파크 갤러리에 마련돼 있으며, 현장을 찾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사업지 인근인 마포구 마포대로 240에 위치한 현대빌딩 2층에서도 별도의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선착순 계약고객에게 부산 해운대의 특급 호텔인 파크하얏트 부산 숙박권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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