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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금리시대 주목 받는 '위례 오벨리스크' 상가

  • [데일리안] 입력 2015.03.21 10:00
  • 수정 2015.03.21 00:04
  • 박민 기자

위례신도시 휴먼링, 트랜짓몰 입지...유일한 멀티플렉스 스트리트 상가

위례 오벨리스크 조감도ⓒ한화건설위례 오벨리스크 조감도ⓒ한화건설

기준금리가 사상 처음으로 연 1%대로 진입하면서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가 인기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 청약 광풍의 주역인 ‘위례신도시’에서 공급되는 만큼 입지를 검증받은 데다 대형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프리미엄, 11만명 이상의 탄탄한 고정 배후수요를 확보한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 내 스트리트 상가이기 때문이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위례신도시는 약 4만 3000여세대 규모, 판교의 1.5배 수준으로 조성되는 강남권 최대 신도시다. 이중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 들어서는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약 200m 길이의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다.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인 ‘휴먼링’과 ‘트랜짓몰’ 핵심에 위치한다.

지하 1층~지상 2층, 전용면적 기준 1만3647㎡로 구성되며, 이 중 지상 1층 132호, 2층 61호로 총 193호가 분양중이다. 최고의 핵심점포(키 테넌트)로 불리는 위례신도시 유일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롯데시네마가 입점을 확정했고,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숍 등의 입점도 속속 이어지고 있다.

◇위례신도시 노른자 입지, 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위례신도시 노른자위 중에서도 최중심의 핵심 상권으로 꼽힌다. 위례신도시 가운데에는 총 길이 4.4km의 둘레길인 휴먼링이 성곽처럼 높이 2~6m, 폭 20여m의 직사각형 형태로 조성되고 휴먼링 안쪽으로 스트리트형 상가인 트랜짓몰이 들어서는데, ‘센트럴스퀘어’는 그 중에서도 핵심인 트랜짓몰 남서쪽 광장 근처에 입지한다.

또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역세권에 위치하며 상가 앞으로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이 위치해 있어 배후수요뿐만 아니라 주변지역 인원 흡수도 가능한 광역상권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대형 건설사 분양…투자 리스크↓ 안정성·수익률↑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대형건설사인 한화건설에서 시공하는 상가로 투자 시 안정성을 보장 받는다. 최근 공개입찰이 진행된 위례신도시 내 일부 상가에서 절반 가량이 유찰되는 등 분양물량 과다로 인한 상가투자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센트럴스퀘어’는 브랜드 프리미엄에 입지적 장점, 키 테넌트 확보까지 상가투자에 적합한 삼박자를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게다가 시행·시공사의 규모와 탄탄한 재무건전성 등을 바탕으로 건설사의 중도부도 등 사업진행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자의 투자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특히 투자자들이 믿고 투자할 수 있도록 한화건설에서 미리 입점의향서 및 업체들을 알아보고 분양계약서를 쓸 때 그 자리에서 임대차 계약서까지 동시에 작성하고 있다.

◇차별화되고 체계적인 MD구성에 접근성 뛰어난 내부동선

층별로 특화된 상업시설을 유치하는 차별화되고 체계적인 MD구성도 강점이다. 엔터테인먼트존으로 꾸며질 지하 1층은 위례신도시 내 유일이자 최대 규모의 롯데시네마 영화관(7개관, 1000석 규모) 입점이 확정돼 안정적인 키 테넌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례신도시 내 유일한 멀티플레스 극장을 품은 상가로 위례신도시의 모든 문화생활을 독점할 수 있어 위례신도시 내 가장 핫한 문화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다.

지상 1층은 패션 및 트렌드존으로 구성해 전면 중앙광장 유동인구와 후면의 풍부한 배후가구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며, 2층은 전후면 테라스 상가(테라스 평균 폭 약 1.4m)로 꾸며져 F&B(음식 및 음료) 위주의 MD구성을 통해 집객유도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지상 1층은 모두의 광장과 위례중앙역이 직접 연결되며, 터치스크린 방식의 정보전달시스템인 첨단 키오스크를 설치한다. 외부 상가 노출도가 저하되는 중앙 스트리트변 상가에는 데크를 설치해 가로변 상가 대비 경쟁력을 제고했다.

위례 오벨리스크 투시도ⓒ한화건설위례 오벨리스크 투시도ⓒ한화건설

이 곳은 현재 75%의 높은 입점 계약률을 보이고 있고 투자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을 비롯 패스트푸드점, 은행 등 집객효과가 뛰어난 브랜드 매장도 다수 들어설 예정이다.

공간 설계도 돋보인다. 위례신도시 최대 길이인 200m 테마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영국 런던의 킹스크로스역(King's Cross Station), 프랑스 파리 파사쥬(Paris Passge)등의 유럽 건축물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지하 총 4개 층에 넓은 주차공간(법정 주차대수 대비 150% 이상)을 확보했으며,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누드엘리베이터 4대, 에스컬레이터 2대, 계절에 영향이 적은 인도어몰 구성 등 다양한 내부동선을 구성했다.

◇오피스텔 청약개방형 구조 '최적의 상가'

한화건설 분양관계자는 “위례 오벨리스크는 오피스텔 분양 시 평균 57.2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위례신도시 내 인기지역에 위치하고 있다”며 “상가 또한 더블역세권, T자형 대규모광장, 광폭 스트리트형 상가를 갖춘 멀티플렉스 상가로 탁월한 집객효과의 롯데시네마 입점까지 확정돼 투자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위례신도시 입주도 가속화되고 있어 상권 활성화는 따놓은 당상으로 계약률도 큰폭으로 증가 추세라 곧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무리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평균 2000만~3600만원, 2층은 1150만~2000만원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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