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과 함께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최종편집시간 : 2017년 12월 12일 00:03:53
레드카펫과 함께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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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10-12 20:11
홍금표 기자(goldpyo@dailian.co.kr)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10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동서대학교 소향시어터 등 5개 극장 32개 스크린을 통해 진행된다.

총 75개국에서 초청된 300편의 작품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으며 개막작은 신수원 감독이 연출하고 문근영이 출연하는 '유리정원', 폐막작은 대만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이 선정됐다.

▲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 그룹 샤이니 민호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 배우 윤승아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 배우 김래원, 김해숙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 배우 조진웅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 배우 손예진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 배우 문근영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 배우 안재홍, 이솜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진행을 맡은 배우 윤아, 장동건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데일리안 =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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