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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512조 슈퍼 예산, 나라살림 거덜내고 청년 미래 압살할 것"

  • [데일리안] 입력 2019.12.11 11:39
  • 수정 2019.12.11 11:39
  • 최현욱 기자 (hnk0720@naver.com)

"선거 공작·反청년 예산…사생결단 투쟁할 것

모든 비용 청년들이 고스란히 지불해야…슈퍼 등골 예산

文정권 그대로 두면 총체적 국가 파산으로…심판해야"

"선거 공작·反청년 예산…사생결단 투쟁할 것
모든 비용 청년들이 고스란히 지불해야…슈퍼 등골 예산
文정권 그대로 두면 총체적 국가 파산으로…심판해야"


하태경 변화와혁신(가칭) 창당준비위원장은 11일 범여권 하태경 변화와혁신(가칭) 창당준비위원장은 11일 범여권 '4+1협의체'가 통과시킨 2020년도 512조 슈퍼 예산안을 두고 "선거 공작 예산이자 反청년 예산"이라며 "나라살림을 거덜내고 청년 미래를 압살하는 문재인 정권과 사생결단 투쟁에 나서겠다"고 언급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하태경 변화와혁신(가칭) 창당준비위원장은 11일 범여권 '4+1협의체'가 통과시킨 2020년도 512조 슈퍼 예산안을 두고 "선거 공작 예산이자 反청년 예산"이라며 "나라살림을 거덜내고 청년 미래를 압살하는 문재인 정권과 사생결단 투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하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교 안보 위기와 경제 위기를 초래하고 아파트 가격을 폭등시켰던 정권이다"라며 "급기야 경찰을 동원해서 어둠의 선거 공작으로 촛불정신을 짓밟더니 이제는 국민 세금으로 대놓고 선거 공작을 하려고 한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하 위원장은 "동시에 청년들의 미래를 완전히 망치고 있다"라며 "당초 정부부처가 요청한 예산은 498조원이었지만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증액 압박을 가하면서 결국 올해보다 무려 9.3%가 늘어나 제출됐다"라고 꼬집었다.

하 위원장은 "주로 선거를 염두에 둔 선심성 예산이다. 그래서 예산안을 공개하지도 못하고 날치기로 통과시킨 것"이라며 "이 모든 비용은 청년들이 고스란히 지불해야 한다. 청년 세대의 등골을 빼먹는 '슈퍼 등골 예산'"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하 위원장은 "문 정권을 지금 그대로 두면 외교·안보 위기로 국가신용도가 추락하고 건전한 나라살림까지 거덜내 총체적 국가 파산으로 갈 수 밖에 없다"라며 "우리 청년들의 미래도 깐깐한 절벽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오만하면서도 무능하기까지 한 문재인 정권을 청년들이 일어나 심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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