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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미디어 월', 앤어워드 장관상 수상

  • [데일리안] 입력 2020.01.20 16:24
  • 수정 2020.01.20 16:24
  •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넥센타이어는 서울 마곡에 위치한 중앙연구소의 ‘미디어 월’이 지난 17일 열린 ‘2019 앤워드’(&Award)에서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넥센타이어넥센타이어는 서울 마곡에 위치한 중앙연구소의 ‘미디어 월’이 지난 17일 열린 ‘2019 앤워드’(&Award)에서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서울 마곡에 위치한 중앙연구소의 ‘미디어 월’이 지난 17일 열린 ‘2019 앤워드’(&Award)에서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비롯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부문에서도 그랑프리상을 수상했다.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디지털 미디어 관련 대표 어워드다.


2개 부문 64개 분야의 출품작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기업 및 단체를 선정하고 부문별 그랑프리 수상작 중 추가 심사를 거쳐 장관상을 선발한다.


넥센중앙연구소 1층 로비에 위치한 미디어 월은 가로 30M, 세로 7M 규모의 LED 디스플레이를 활용, 영상을 통해 넥센타이어의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표현해 냈다.


넥센타이어의 경영철학과 핵심가치를 상징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스토리 모드’ 콘텐츠와 로비 공간의 분위기를 극대화시키고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의 ‘무드 모드’, 콘텐츠, 날씨, 뉴스 등 실시간 데이터를 감각적이고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메시지 모드’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넥센중앙연구소의 1~3층은 일반인들에게 개방해 임직원과 지역 주민, 지역 사회가 교류할 수 있는 공공 개방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대중들에게 평면 LED 디스플레이를 입체적인 또 하나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연출 컨셉과 감각적인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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