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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높은 LED마스크, 안심 구매 기준 ‘유효파장’ 주목

  • [데일리안] 입력 2020.01.21 17:15
  • 수정 2020.01.21 17:15
  •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사진 제공 : 셀리턴ⓒ사진 제공 : 셀리턴

2020년 소비 트렌드로 ‘편리미엄’이 주목받고 있다. 편리미엄은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합한 신조어로, 가성비의 반대되는 개념으로써 비싸더라도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는 상품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의미한다. 이러한 ‘편리미엄’ 트렌드에 따라 뷰티업계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에스테틱 수준의 피부관리가 가능한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LED마스크는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여전히 30~50대 구매력 있는 소비자들에게 ‘편리미엄’을 제공하는 매력적인 뷰티 아이템 1순위로 손꼽힌다. 시중에는 10만원대 저가 제품부터 200만원대까지 다양한 LED마스크 제품이 나와있지만, 소비자들은 어떠한 기준에서 제품을 구매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다. 이에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LED마스크를 구매 기준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 LED마스크는 의료용 LED 기기에 비해 저출력을 사용해서 부작용 가능성이 거의 없다. 그러나 부작용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어떠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지 또한 공신력 있는 공인기관을 통해서 안전성 검사를 거쳤는지 확인해보면 좋다.


또한, 피부 케어를 위한 제품인만큼 피부 미용에 효과적인 파장대의 LED 빛을 적절한 출력으로 얼굴 전체에 고르게 조사할 수 있는 LED마스크인지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LED가 너무 센 광출력을 가지고 있다면 피부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고, LED개수가 너무 적으면 얼굴 전체에 빛을 고르게 조사할 수 없어서 피부 톤, 탄력 등의 피부 관리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이와 관련해 최근 업계에서는 LED모듈에 관한 특허 기술을 확보한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셀리턴은 최근 LED마스크의 핵심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유효파장 출력 촉진을 위한 LED모듈’에 관해 국내에 이어 미국과 일본에서 해외 특허를 취득했다. 이 특허기술은 LED에서 나올 수 있는 유해한 전자파를 흡수시킬 수 있는 이중 흡수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피부에 유익한 유효파장의 출력을 촉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LED는 전류가 흘러 빛을 발산하는 반도체 소자로, 발광부에서 유해한 전자파가 나오면 피부관리에 효과적인 유효파장의 출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셀리턴의 특허 받은 LED모듈은 유해한 전자파를 효과적으로 흡수하기 때문에 피부가 LED에 장시간 노출되더라도 부작용을 최소화 시키고, 적절한 출력의 유효파장이 피부 속까지 잘 도달할 수 있게 해 피부 개선 효과를 높인다.


셀리턴은 유효파장에 관한 앞선 기술력 보유 뿐 아니라, 자체 개발한 LED 분석 장비를 도입해 LED 파장 값의 유효성, 지향각, 제품 소재 투과율 등을 측정하며 LED를 활용한 뷰티 디바이스의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셀리턴 LED마스크는 제품의 출력광에 관한 안전성 시험을 위해 공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 의뢰하여 국제 표준규격(IEC62471)에 근거해 △청색광(Blue Light), △망막열, △화학적 자외선 △적외선 등에 대해 광생물학적 안전성검사를 실시하고 안전성을 입증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셀리턴 관계자는 “자사는 외부 공인기관을 통한 인체적용실험 및 임상실험을 가장 활발히 시행하고 있는 브랜드로써 제품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의과학적인 연구와 검증을 면밀히 시행하고 있다”며 “고객분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안전한 뷰티 디바이스들을 다양하게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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