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2일 21:37:05

문희상 의장의 깊어가는 고민

여야가 패스트트랙에 오른 선거제 개혁 법안과 검찰개혁 법안의 처리를 두고 민생법안과 새해 예산안 등의 시급한 현안에 대해서도 끝없는 대치 국면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공수처법 등 검찰개혁 법안이 본회의에 자동 부의된 3일 오전 문희상 국회의장이 국회로 출근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