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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제작진 "1인 2역 맡은 김희선의 표현력에 관심 부탁"

  • [데일리안] 입력 2020.08.05 16:00
  • 수정 2020.08.05 15:00
  •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김희선ⓒSBS김희선ⓒSBS

‘앨리스’ 김희선의 깊은 눈빛이 담긴 스틸 컷이 공개됐다.


SBS 새 금토 드라마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 SF다. 김희선은 극중 당찬 여성 과학자 윤태이와, 윤태이와 얼굴이 닮은 또 다른 인물 박선영을 연기한다.


5일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목격자를 찾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종이 뭉치를 든 채 서 있다. 다소 지친 듯 창가에 기대면서도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이와 함께 눈길을 끄는 것은 수수한 옷차림, 아무렇게나 질끈 묶은 머리 등은 앞서 공개된 여성과학자 윤태이일 때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다.


‘앨리스’ 제작진은 “김희선은 윤태이와 박선영, 얼굴이 닮은 두 인물을 다르게 그려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김희선의 이 같은 노력이 있었기에 제작진 및 배우들 역시 윤태이와 박선영 다른 두 인물에 몰입해 촬영을 이어갈 수 있었다. 한 드라마 안에서 김희선이 그린 두 인물, 김희선의 깊은 표현력과 노력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는 2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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