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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트웬티 트웬티'로 첫 연기..."좋은 작품과 캐릭터 만나 감사"

  • [데일리안] 입력 2020.08.13 14:16
  • 수정 2020.08.13 10:13
  •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김우석ⓒ플레이리스트김우석ⓒ플레이리스트

김우석이 플레이리스트 디지털드라마 ‘트웬티 트웬티’(Twenty-Twenty)로 연기돌로서 첫 눈도장을 찍는다.


22일 공개되는 ‘트웬티 트웬티’는 나를 찾기 위한 낯선 일탈을 담은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스무 살, 그래서 우리가 지켜야 하는 선은 뭔데?’라는 질문에 해답을 찾는 여섯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에이틴’ 제작진의 신작인 만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우석이 연기하는 이현진(김우석 분)은 가정보다 일이 우선이었던 부모님 밑에서 혼자임을 익숙하게 여겨왔던 캐릭터다. 우연히 자신과 다른 듯 닮은 채다희(한성민 분)를 만나 흔들리기 시작하게 된다.


김우석은 “좋은 작품과 캐릭터를 만나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첫 연기 도전이라 걱정도 크지만 이현진이라는 캐릭터를 이해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다”며 열의를 보였다.


실제로 김우석은 평소 음악 작업을 할 때 완벽주의적 성향으로 스스로에게 엄격해져 작곡과 음악을 통해 위로 받는 이현진 캐릭터에 공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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