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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태희’ 김다은…중국도 삼킨다!

    [데일리안] 입력 2008.04.1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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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태희’로 불리며, 올해 초 CF퀸으로 자리를 굳건히 한 김다은이 중국내 화장품 생산 판매 기업인 산동수지운 화장품 유한공사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더불어 국내 최초 연예인으로 중국에서 자신의 이름을 가진 화장품 브랜드인 ´김다은의 SKIN STORY´(가칭)을 런칭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다은이 전속계약을 맺은 산동 수지운 화장품 유한공사는 중국 협력법인기업으로 세계 최고의 성장속도를 보이는 중국내 시장에서 고급 브랜드로 자리를 잡아가는 수지운화장품유한공사는 ETERATEM I-SKIN을 시장에 런칭하여 호평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산동 수지운 화장품 유한공사 박태준 대표이사는 “한국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김다은을 전속모델로 발탁하여 중국시장에서 우수성을 홍보하고 유통망을 전국체제로 확대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다은은 이번 모델료를 전액을 산동성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하기로 해 마음도 예쁜 모델임을 과시했다. 이에 산동성 정부 및 주산동 총영사관에서도 김다은을 도와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키로 했다. 또한 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상해에서 진행되는 제14회 상해국제화장품 전시회에도 초청받아 참석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모델료 전액을 기부하는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산동 수지운 유한공사가 위치한 산동성 제남시에서 5월 초에 산동성 정부와 주 청도총영사관의 후원으로 함께 현지 고아원을 방문하여 행사를 진행키로 했다.


한편 김다은은 로레알 프로페셔널, AG Jeans(Adriano Goldschmied), 루이까또즈 아이웨어, 미국 TOMS, 휴온스 살사라진, 여성 살롱화 전문 브랜드 세라 등의 모델로 활동하며 CF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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