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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레이디가가 깜짝 만남 “도로 한복판서 손키스”

    [데일리안] 입력 2012.04.26 11:50
    수정
    이선영 넷포터
방송인 진재영이 레이디 가가 목격담을 전했다.방송인 진재영이 레이디 가가 목격담을 전했다.

방송인 진재영이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레이디 가가를 만났다.

진재영은 2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방금 전 레이디 가가 봤어요. 이름을 불렀더니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멋져요 가가!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레이디 가가가 검은색 승용차 뒷좌석에서 창문을 열고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금발에 선글라스를 썼지만 단번에 레이디 가가임을 알 수 있는 남다른 포스를 자랑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달리는 도로에서 레이디 가가를 만날 확률은 로또 당첨될 확률 만큼이나 낮을 것 같다” “나도 하루종일 도로를 달려볼까” “공연 빨리 보고 싶다” 등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27일 오후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두 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데일리안 연예 = 이선영 넷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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