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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100% 즐기기 '나만의 여행 코스 BEST 3'

    [데일리안] 입력 2015.03.11 15:51
    수정 2015.03.15 09:19
    여행데스크

[Wanna Be There]봄바람과 함께 즐기는 제주도 알짜배기 코스 탐구

흔히 제주도라 하면 따뜻한 남쪽 섬, 그리고 신혼 여행지를 생각한다.

노란 유채꽃을 잔뜩 머금은 로맨틱한 풍경도 떠오른다. 그래서 국내외 관광객들이 봄을 맞아 떠나는 핫 플레이스로 유명하기도 하다.

하지만 똑같은 건 지루하지 않은가? 당신만의 여행을 기획할 수 있는 특별한 정보, 봄바람이 불어오는 여행지 제주도를 탐구해 보자.

쇠소깍 ⓒ 투어익스프레스 쇠소깍 ⓒ 투어익스프레스

제주도 올레 코스 완전 정복

제주도에는 올레 코스가 많다. 2코스, 3코스, 9코스, 10코스, 13코스 등 저마다 제주도의 자연 환경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지만 이 중 가장 대중적인 코스는 ‘6코스’다.

‘6코스’ 는 쇠소깍을 출발해 서귀포 시내를 통과, 이중섭 거리와 천지연폭포 위 산책로를 거쳐 외돌개까지 이어지는 해안, 도심 올레다. 해안가와 정취와 서귀포 시내의 매력을 동시에 느끼며 문화와 생태계를 접할 수 있는 코스다. 시장 올레인 A구간과 해안 올레인 B구간 중 선택을 할 수 있어 기쁨 2배다.

바닷물과 민물이 합쳐지는 절경을 만날 수 있는 쇠소깍은 ‘6코스’의 백미다. 하지만 길이 험하지 않아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다.

월정리 카페촌. ⓒ 투어익스프레스 월정리 카페촌. ⓒ 투어익스프레스

색다른 휴식, 월정리 카페촌

월정리 카페촌은 바쁜 도심의 카페와는 달리 여유로운 휴식의 공간이다.

김녕해수욕장과 세화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월정리 해변은 아름다운 해변에 둘러싸여 있는 카페촌이다.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모여 있어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여기서 200m 쯤 한라산 방향으로 올라가면 농사를 짓고 사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도시적인 풍경과 전원적인 느낌이 함께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대조적인 두 가지 느낌을 한 번에 느끼며 이것저것을 생각하다보면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도심을 벗어나 멋진 풍경 속에서 커피 한잔을 즐기고 싶다면 월정리 카페촌을 방문해 보면 좋을 것이다.

서연의 집. ⓒ 투어익스프레스 서연의 집. ⓒ 투어익스프레스

아련한 기억을 더듬는 공간, 서연의 집

여행은 프로그램을 짜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디서 묵는가도 중요하다.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이 있어야 여행지를 100%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투어익스프레스에서는 제주도 미니사이트를 오픈하고 제주 여행 관련하여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나만의 제주여행 계획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애월읍 최고의 프라이빗 휴양 리조트로 평가받는 ‘루스톤빌라앤호텔’, 제주도 최고의 숙박 시설 중 하나인 ‘제주 신라호텔’, 그리고 낭만적인 호텔 ‘롯데호텔제주’ 까지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투어익스프레스는 전 객실에 걸쳐 최대 50%이상의 파격적인 할인가를 제공하고 있다. 날짜에 따라 할인율이 다르긴 하지만, 정확한 여행 계획을 통해 날짜를 잡아본다면 최고의 객실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여행비용은 아끼고 숙박의 품격은 올릴 수 있는 기회다.

누구나 낭만을 꿈꾼다. 이번 봄에는 이 낭만을 제주도에서 꽃피워 보는 건 어떨까? 알짜배기 여행 정보들을 미리 챙겨 최고의 여행을 즐길 수 있길 기원한다.

문의 : 투어익스프레스(www.tourexpress.com) 02-2022-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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