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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초보자도 5일만에 완성하는 주식공부

    [데일리안] 입력 2018.09.13 15:14
    수정 2018.09.13 15:17
    이미경 기자

마흔 살에 시작하는 주식공부 5일 완성

저자 샌드 타이거 샤크(박민수)


마흔살에 시작하는 주식공부 5일 완성(저자 샌드타이거샤크, 한국경제신문i 출판)은 5일만에 투자전문가 되는 가성비 높은 주식투자 공부법이다. 투자이론, 철학과 함께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지난 10년간 매년 40% 이상, 2017년 85% 수익률을 기록한 저자의 필살기를 담았다.

먼저 주식회사 흥망성쇠편을 통해 기초지식을 다진다. 첫째 날 종목선정방법 10단계, 둘째 날 주식매매 10원칙, 셋째 날부터 다섯째 날까지 호재, 악재, 주의해야할 뉴스 31개를 공부하고, 부록으로 부자되는 7가지 습관을 배운다.

이 책 분석법이면 초보투자자도 종목선정이 쉬워진다. 종목선정 절차를 10단계로 세분화하고 실제 기록할 종목선정 분석표를 제시한다. 악재가 있다면 탈락하기에 주식판 복면가왕이다. 10단계까지 오면 위험요소는 최대한 제거되고 호재만 있는 저평가 우량기업들만 남는다. 저자의 투자분석법을 통해 처음부터 이기는 싸움에만 뛰어들 수 있다.

이 책의 투자법은 가치투자를 지향한다. 다만 기존 방법들이 중시하는 저 PBR법과는 다르다. 실적기반 저 PER과 시가배당률을 투자원칙으로 제시한다. 실적에 기반하다 보니 오랜 기다림 없이 수익실현이 가능하다. 저평가 우량종목이기에 손해볼 경우 분할매수와 손절매하지 않는 투자법이 가능하다.

어려운 용어 정의를 주식회사 흥망성쇠 스토리테링으로 쉽게 풀어 설명한다. 주식투자에 필요한 호재, 악재, 주의해야할 뉴스를 31개로 체계화 해 이해도도 높였다. 

공매도, 대차잔고, 신용거래, 주식관련 사채 발행, 투자경고종목 지정, 관리종목지정,감사의견 거절 등 초보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 내용만 엄선했다. 31개의 호재, 악재, 주의해야할 뉴스에 대한 공부가 끝나면 증권 기사가 어려움 없이 술술 읽히게 된다.

원래 이 책은 저자가 쌍둥이 아들들에게만 집안 가보로 물려주려한 주식투자 비법 필살기다. 그러기에 마음 편한 안전 투자법들을 조언한다. 시세판을 떠나기 어려운 불안한 투자법도 피한다. 기술적 분석을 최대한 배제하고 실적에 근간한 선택을 하기에 믿고 기다릴수 있는 안전한 투자법이다.

저자소개 샌드타이거샤크(박민수)

여의도 증권유관기관 20년차 직장인이다.서강대 일반대학원 무역학과, 연세대 법무대학원을 졸업했다. 구 코스닥위원회(현 증권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상장심사, 제도 등의 업무를 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 검토위원, 전국 고교증권경시대회 검토위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강사 등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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