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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정치의 '쓴맛'을 담다…신간 '허정우의 맛과 정치'

    [데일리안] 입력 2019.01.24 18:00
    수정 2020.01.14 10:48
    김명신 기자

시사평론가이자 정책연구가인 사단법인 국가디자인연구소 허성우 이사장이 한국 정치에 대한 거침없는 쓴소리를 전한다. ⓒ 굿프렌드정우시사평론가이자 정책연구가인 사단법인 국가디자인연구소 허성우 이사장이 한국 정치에 대한 거침없는 쓴소리를 전한다. ⓒ 굿프렌드정우


시사평론가이자 정책연구가인 허성우 이사장의 한국 정치에 대한 거침없는 쓴소리, 신간 '허성우의 맛과 정치'가 출간된다.


책 '허성우의 맛과 정치'는 30여 년간 정치에 몸 담아 온 저자가 다양한 정치 경험을 통해 기른 통찰력과 내공으로 날카로운 분석을 곁들인 메시지를 담았다.


대한민국이 진정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치가 바로 서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대한민국 정치의 문제점을 신랄하게 지적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한다.


저자가 선정한 19개의 맛집으로 구성된 각 장마다 특정 음식과 관련된 역사와 사유(思惟), 그 속에서 도출해 낸 정치의 지혜가 녹아 있다.


일상생활에서 인용할 수 있는 메시지가 담긴 정치적 잠언과 선인들의 명구, 음식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있어 주변에 가까이 두고 자주 찾아 읽기에 부담이 없다.


경희대 정치학 박사, 사단법인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 불교방송 ‘허성우의 뉴스와 사람들’ 진행, 국회부의장 정무 보좌관, 17대 대통령후보 정무팀장, 제42대 미국 대서 밥 돌 공화당 후보 선거본부 아시아인 최초 아시아지역 담당 스태프 등을 역임했다. 오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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