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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간>전교조의 정체

    [데일리안] 입력 2007.08.21 11:03
    수정

전교조의 허구와 실상을 고발

´참교육´이란 미명 아래 작금의 교단에서 자행되고 있는 천인공노할 전교조의 음모와 활동을 파헤치고, 그로 인한 대한민국 교단의 위험한 현실을 고발한 책.

저자는 현재 전교조의 텃밭인 전남의 한 중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전교조의 전방위적 방해공작과 협박, 고소고발에 시달리면서도 꿋꿋하게 싸우고 있다. 그도 한때는 전교조의 열성적인 투사로서 선봉에서 투쟁했던 사람으로 전교조의 만행과 간교한 음모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학생들을 데리고 빨치산 추모제를 지내는 전교조. 좌익 이념을 실행할 미래의 동지를 확보하기 위해 ´한고학련´을 만들어 학생적화사업을 벌이는 전교조. 국가공무원이자 신성한 직업인 교사를 단순한 노동자로 규정짓고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인 혁명과업을 위해 끊임없이 갈등을 유도하고 투쟁에 나서는 전교조.

´참교육´이라는 달콤한 허언으로 선량한 교사를 끌어들이고, 나아가 학생들과 학부모들까지 끌어들여 떼지어 몰려다니며 온갖 시위를 벌이고 있는 전교조.

자신의 아이들은 전교조 없는 지역 명문고로 전학까지 보내며 사교육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전교조 교사들. 남의 자식은 피켓 들고 재단 비리 고발하는 데 앞세우기에 여념이 없는 전교조 교사들. 그 횡포는 이루 글로 다 표현할 수가 없을 지경이다.

지금 우리 부모들은 자신의 자식이 전교조 교사로부터 교육 아닌 교육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어느 부모가 자신의 아들딸이 미군 부대 앞에 몰려가서 죽창을 겨누고 농성을 벌이는 등, 노동(혁명)투사로 살아가길 원하겠는가? 어느 부모가 이런 교육을 부탁했단 말인가?

그들에게 있어, 학생은 노동 운동과 사상과 혁명의 도구일 뿐이지 목표가 아니다. 교육 또한 노동 운동과 미군 철수가 목표이지, 학생을 완성된 인격체로 기르는 것은 전교조 교육의 목표가 결코 아니다. 그들은 학생들에게 자본가와 미국을 쫓아내자고 가르치지, 정대로 개인의 자아를 완성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라고 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그는 부탁한다. 대한민국 모든 학부모들은 자기 아이들의 담임이 전교조 교사가 아닌지를 확인할 것을.

동문선 문예신서 343. 정가 12,000원
지은이 : 정재학

주문: 편집부 02-737-2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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