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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열애 소식에 소속사 측 "확인 어려워"

    [데일리안] 입력 2019.06.12 14:30
    수정 2019.06.12 14:31
    김명신 기자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의 열애 소식에 소속사 측은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내놨다. ⓒ MBC에브리원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의 열애 소식에 소속사 측은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내놨다. ⓒ MBC에브리원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의 열애 소식에 소속사 측은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내놨다.

SBS연예뉴스는 12일 곽정은이 사랑을 키워가고 있으며 상대는 기자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곽정은의 소속사 측은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곽정은은 최근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알아가는 단계의 그 누군가가 있음을 시사했다.

열애가 사실이라면 1982년생인 다니엘 튜더와 곽정은은 4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다니엘 튜더는 IQ 177의 멘사 회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vN '문제적남자'에 출연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곽정은은 기자 겸 연애칼럼니스트로 활동, 다양한 방송 패널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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