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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중부지방 오후까지 ‘비’, 남부지방 ‘습한 더위’

    [데일리안] 입력 2020.06.25 20:00
    수정 2020.06.25 19:56
    김희정 기자 (hjkim0510@dailian.co.kr)

서울 종로구 광화문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내리는 장맛비 속에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서울 종로구 광화문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내리는 장맛비 속에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26일인 내일 중부지방은 오후까지 비가 오고 남부지방은 습하고 덥겠다.


25일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내일 오후 3시까지, 경북 북부는 오전 6시까지 비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 경북 북부, 서해 5도 5mm 내외다.


중부지방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면서 기온이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남부지방은 2∼5도 더 높겠다.


특히 전라 내륙과 경상도는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있겠고 24∼25일 내린 비로 인해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 높을 전망이다.


26일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19∼22도, 낮 최고기온은 24∼32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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