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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경영지원센터, 코로나19 이후 공연·미술시장 변화·과제 논의

    [데일리안] 입력 2020.08.18 10:03
    수정 2020.08.18 10:03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예술경영지원센터ⓒ예술경영지원센터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함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술포럼, 예술의 가치와 미래’의 3회 차로, 코로나19 이후의 공연·미술시장의 변화와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코로나19 예술포럼, 예술의 가치와 미래’는 코로나19 이후의 예술계 위기에 대응하고, 현장과 함께 새로운 예술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분야 기관 7곳이 함께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총 7회에 걸쳐 개최된다.


‘공연·미술시장의 변화와 과제’를 주제로 8월 19일 오후 2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관하며 1부․2부로 나누어 ▲공연시장의 변화와 과제 ▲미술시장의 변화와 도전, 그리고 연대와 소통에 대해 세부적인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1부 ‘공연시장의 변화와 과제’에서는 코로나19가 ▲공연시장에 미친 영향 ▲공연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 ▲정책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토론자로는 강영규 (사)춘천마임축제 총감독, 고강민 극공작소 마방진 대표, 김태진 세종문화회관 문화재원팀장, 설현주 ㈜레이블소설 대표, 한승원 HJ컬쳐㈜ 대표, 함성민 네이버 공연·그라폴리오 리더가 참여한다.


2부 ‘미술시장의 변화와 도전, 연대와 소통’에서는 코로나19가 ▲미술시장에 미친 변화 ▲온라인 미술시장으로의 전환 및 가능성 ▲정책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토론자로는 김나형 디스위켄드룸 대표, 김동현 한국화령협회 팀장, 손이천 K옥션 이사, 윤영준 이젤 대표, 이경민 미팅룸 미술시장 연구팀 디렉터, 주연화 아라리오갤러리 총괄디렉터가 참여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객 없이 진행하며, 유네스코가 제안한 ‘예술의 회복력 운동’(UNESCO ResiliArt debate)과 연계해 문화체육관광부 페이스북 및 예술경영지원센터 유튜브로 온라인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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