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T

경기·충청·제주 등 전국 곳곳 호우주의보 발령

    [데일리안] 입력 2020.08.22 14:09
    수정 2020.08.22 14:10
    김민석 기자 (kms101@dailian.co.kr)

성남·구리, 금산·계룡 등 각각 도내 8곳씩 호우주의보

갑작스레 쏟아지는 비에 기상청이 호우주의보를 전국 곳곳에 발령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갑작스레 쏟아지는 비에 기상청이 호우주의보를 전국 곳곳에 발령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갑작스레 쏟아지는 비에 기상청이 전국 곳곳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하고 있다.


기상청은 22일 오후 1시 30분을 기해 경기도 성남시와 구리시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다. 경기도내 호우주의보 발효지경은 고양·양주 및 용인·남양주·의정부·포천을 포함해 총 8곳이다.


오후 1시 50분부터는 충남 금산·계룡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천안·아산·서산·예산·태안·청양·당진·공주 등 8곳에도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또 제주도 남부·서부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됐고, 제주도 산지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이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우산으로 비를 다 막기 어려울 정도이고, 계곡 및 하천 물이 불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0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