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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간당 최대 70mm 빗방울…전역 호우주의보 발령

    [데일리안] 입력 2020.08.22 15:30
    수정 2020.08.22 15:30
    김민석 기자 (kms101@dailian.co.kr)

동남권, 서남권 2시 30분부터…서북권은 3시부터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서울 전역에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면서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22일 서울 동남권(송파·강남·서초·강동구)과 서남권(강서·관악·양천·구로·동작·영등포·금천구)에 오후 2시 3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이어 서북권(은평·마포·서대문·용산·종로·중구)에는 오후 3시부터 호우주의보를 발령했다.


노원구 등 동북권에는 앞서 12시 4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이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날 오후 2시 40분 현재 서울·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북, 제주도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70mm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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