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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33도 ‘찜통’…제주도·남해안 흐리고 비

    [데일리안] 입력 2020.08.24 19:25
    수정 2020.08.24 19:26
    김은경 기자 (ek@dailian.co.kr)

태풍 ‘바비’ 상륙 전 무더위 기승

지난달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 공원에 시민들이 수상레저스포츠를 즐기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류영주 기자지난달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 공원에 시민들이 수상레저스포츠를 즐기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화요일인 2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등 무더울 전망이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날 제주도는 제8호 태풍 ‘바비(BAVI)’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많은 곳 제주도산지 120㎜ 이상), 남해안·서해5도 5∼40㎜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 내륙, 전남 북부 내륙, 경상 서부 내륙에도 10∼50㎜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21∼26도, 낮 최고 기온은 30∼35도로 예보됐다. 높은 습도로 체감온도가 오르고,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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