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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폐막 아쉬워”…정대현, 뮤지컬 ‘더모먼트’ 마무리 소감

    [데일리안] 입력 2020.09.07 13:05
    수정 2020.09.07 10:17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라이언하트, 스탠바이컴퍼니ⓒ라이언하트, 스탠바이컴퍼니

뮤지컬 ‘더 모먼트’ 공연을 마친 배우 정대현이 조기폐막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정대현은 7일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 감사하게도 많은 분과 소통하고 웃음과 행복을 드릴 수 있어 행복했었다. 무엇보다 함께 공연하며 많은 도움과 배움을 준 배우분들과 무대 뒤에서 최고의 노력을 해주신 스태프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너무 아쉽고 많이 그리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대현은 “지금까지 ‘더 모먼트’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라며 팬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뮤지컬 ‘더 모먼트’는 세 명의 남자가 각자의 이유로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찾아간 산장에서 마주치며 시작하는 작품으로, 정대현은 극 중 거칠고 반항적이지만 순정파인 소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더 모먼트’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및 방역수칙 강화로 인해 지난달 31일 조기 폐막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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