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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F 2020, 로꼬부터 선우정아까지 최종 라인업 합류

    [데일리안] 입력 2020.09.24 15:24
    수정 2020.09.24 15:24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민트페이퍼ⓒ민트페이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0’(이하 GMF)이 8팀의 추가 아티스트를 알리며 3개 스테이지 44팀의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 최종 라인업에 추가된 아티스트에는 최근 전역 소식을 알린 AOMG의 힙합 뮤지션 로꼬와 선우정아, 쏜애플이 이름을 올렸다. 또 최유리, 정예원, 백아와 정우가 팬들의 추천에 힘입어 스테이지에 오르게 됐고, ‘뮤즈온 2020’ 선정 아티스트들이 잇따라 섭외된 데 이어 구만(9.10000)이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이번 최종 라인업을 통해 각 무대의 헤드라이너 아티스트 역시 공개되었다. 폴킴과 정승환이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잔디마당)를, 권순관과 스텔라장이 러빙 포레스트 가든(수변무대)의 마지막 순서를 장식한다. 또 클럽 미드나잇 선셋(체조경기장)의 토요일은 윤하가, 일요일에는 소란과 10CM, 데이브레이크가 연이어 무대를 꾸민다.


올해 GMF를 통해 론칭하는 ‘The Moment of You’를 통해 첫 페스티벌에 출연하게 된 김현철과 청하의 무대 또한 어떤 스토리와 퍼포먼스가 펼쳐질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최종 라인업 발표와 더불어 GMF의 테마송인 ‘So Nice’의 2020년 버전도 함께 공개했다. GMF2020의 출연 아티스트인 그_냥, 엔플라잉(유회승, 이승협), 최낙타, 최예근 그리고 HYNN(박혜원)이 가창자로 참여했다. 음원은 24일 정도 발매된다.


한편 GMF는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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