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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멘티 질문…이영표 “토트넘, 손흥민 뛸 때가 강해”

날카로운 멘티 질문…이영표 “토트넘, 손흥민 뛸 때가 강해”

과거 활약했던 토트넘과 현재 손흥민이 뛸 때의 차이를 물어보는 축구 꿈나무의 날카로운 질문에 한국 축구 레전드 이영표가 답을 내렸다.한국프로축구연맹-현대오일뱅크-축구사랑나눔재단이 주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K리그 드림어시스트’ 출범식이 14일 서울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렸다.출범식에는 한국프로축구연맹 한웅수 총장, KFA축구사랑나눔재단의 최영일 이사(대한축구협회 부회장), 현대오일뱅크 송지헌 전무, 바른세상병원 김형식 원장이 참석했다. 멘토로는 조원희, 김형일, 김용대, 황진성, 이윤표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출범식에는 이영…

머니볼

[머니볼] ‘독일행 모락모락’ 황희찬 몸값도 날개 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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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재개 후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는 황희찬(24·잘츠부르크)에게 빅리그 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독일의 공신력 있는 축구 매체 ‘빌트’는 12일(한국시간) “라이프치히가 첼시 이적이 유력한 티모 베르너의 대체자로 황희찬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황희찬은 올 시즌 프로 데뷔 후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다.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 등 모든 대회서 33경기에 출전한 황희찬은 14골-19도움으로 벌써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득점 페이스를 바짝 끌어올린다면 20-20클럽 가입도 가능하다.오스트리아 무대가 좁다고 느껴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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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투더스포츠] “함 해보입시더”로 회자되는 투타 레전드-롯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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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프로 원년 멤버인 롯데 자이언츠는 삼성과 함께 팀명이 바뀌지 않은 유이한 팀이다.롯데는 서울 다음으로 큰 부산으로 연고로 하며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지만 영광보다는 시련의 세월이 더 많았던 팀이다.지난해까지 38시즌을 치르며 우승을 차지한 횟수는 2회. 한국시리즈 진출도 4회로 롯데의 인기를 감안하면 턱없이 부족해 보이는 숫자다. 또한 롯데는 아직까지 정규시즌 1위를 기록해본 적이 없고 포스트시즌 진출도 12차례에 불과하다.그럼에도 롯데의 홈구장인 사직 구장은 경기가 열릴 때면 언제나 뜨겁게 달아오른다. 특히 가을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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