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06-05 10시 기준
확진환자
11667 명
격리해제
10506 명
사망
273 명
검사진행
28766 명
18.1℃
박무
미세먼지 38

강경화 “호르무즈 파병, 미국과 입장 반드시 같을 수 없다”

  • [데일리안] 입력 2020.01.09 13:15
  • 수정 2020.01.09 13:15
  • 박항구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9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미국-이란 사태 등에 대한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 강 장관은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과 관련해 “선박 안전과 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여러 제반 사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미국의 입장과 우리의 입장이 정세 분석, 중동 지역에서 우리 나라들과의 양자 관계 고려할때 반드시 같을 수 없다. 이란과도 오랜 경제 관계를 맺어왔고, 지금은 인도지원교역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9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미국-이란 사태 등에 대한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 강 장관은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과 관련해 “선박 안전과 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여러 제반 사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미국의 입장과 우리의 입장이 정세 분석, 중동 지역에서 우리 나라들과의 양자 관계 고려할때 반드시 같을 수 없다. 이란과도 오랜 경제 관계를 맺어왔고, 지금은 인도지원교역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9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미국-이란 사태 등에 대한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 강 장관은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과 관련해 “선박 안전과 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여러 제반 사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미국의 입장과 우리의 입장이 정세 분석, 중동 지역에서 우리 나라들과의 양자 관계 고려할때 반드시 같을 수 없다. 이란과도 오랜 경제 관계를 맺어왔고, 지금은 인도지원교역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0

관련기사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