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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별세] 구광모 LG 회장, 1세대 창업주 마지막 길 배웅

  • [데일리안] 입력 2020.01.21 13:31
  • 수정 2020.01.21 13:33
  •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구광모 LG 회장이 2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구광모 LG 회장이 2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지난 19일 향년 99세로 별세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에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 발길이 이어 졌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21일 정오쯤 권영수 LG 부회장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빈소에 도착했다. 약 10분 정도 머문 후 별도 언급 없이 장례식장을 떠났다.


이날 오전에는 김범석 쿠팡 대표, 이성열 SAP코리아 대표, 이봉진 자라코리아 사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김혜경 버버리코리아 대표, 금춘수 한화그룹 부회장, 강덕수 전 STX 회장 등이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


신 명예회장의 두 아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오전 9시께 빈소에 도착해 조문객을 맞았다.


지난 20일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이재현 CJ그룹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최한명 풍산 부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구자열 LS그룹 회장,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허영인 SPC그룹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 재계 인사들이 조문했다.


정계에서는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형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 이홍구 전 국무총리, 오거돈 부산시장, 정운찬 전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 등이 방문해 조의를 표했다


신 명예회장의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이다. 신 명예회장은 고향인 울산 울주군선영에 안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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