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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총선2020-김종인에 독설 쏟아낸 범여 인사들, 컨벤션 효과 우려했나, '백의종군' 유승민, 중도·수도권 표심 잡는다 등

  • [데일리안] 입력 2020.03.30 21:02
  • 수정 2020.03.30 21:02
  • 김희정 기자 (hjkim0510@dailian.co.kr)

▲[총선2020] 김종인에 독설 쏟아낸 범여 인사들, 컨벤션 효과 우려했나


민주당 등 범진보진영 인사들이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을 일제히 비난하고 나섰다. ‘흠집내기’를 통해 김 위원장의 미래통합당 합류 효과를 반감시키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김 위원장은 전날 입장문 발표와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바 있다. 30일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박병석 공동선대위원장은 “(김 위원장이) 선거 구호는 70년 전 구호, 의료보험은 50년 전 말씀을 들고 나왔다”면서 “50년, 70년의 과거 퇴행적 모습이다.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촛불시민혁명 이후 최초로 구성되는 국회”라고 했다.


▲[총선2020] '백의종군' 유승민, 중도·수도권 표심 잡는다


유승민 미래통합당 의원이 선거 지원에 합류했다. 중도층 및 수도권 표심을 모아 통합당의 승리에 힘을 보탠다는 복안이다. 유 의원은 29일 서울 중·성동을에 출마한 지상욱 후보와 서울 송파갑 김웅 후보의 선거사무실을 격려방문했다. 전날 중·성동갑의 진수희 후보를 방문하며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데 이어 본격 행보에 돌입한 것이다. 선거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한 유 의원의 결정에 통합당은 반색하는 모양새다. 중도층 및 수도권에서의 지지세가 높은 유 의원이 본격적으로 선거전에 합류하며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과시할 수 있게 된 덕분이다.


▲[코로나19] 셀트리온, 항체 치료제 개발 어느 단계까지


셀트리온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현황을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대거 치료제 개발에 뛰어든 상황에서 셀트리온이 조기에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산하 국립보건연구원의 협력 파트너로 선정된 셀트리온은 코로나19 완치자 혈액의 항체에서 바이러스를 무력화 할 수 있는 항체만 선별해 치료하는 단클론 항체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회사 측 발표에 따르면 현재 전임상 단계다. 전임상 단계 중에서 시험관내 시험(in vitro)을 진행했고, 동물실험을 지칭하는 생체내 시험(in vivo)은 아직 진행하지 않은 상황이다.


▲킹덤, 세계의 격찬 쏟아지는 이유


김은희 작가의 신작인 ‘킹덤2’에 해외의 호평이 쏟아진다. 포브스는 "지금까지의 좀비물 중 최고라고 할 수 있다"며 "'워킹데드'를 뛰어넘는다"고 평가했다. 옵저버는 "’왕좌의 게임‘의 정치적 음모, ’기생충‘의 계급 갈등에 좀비의 위협을 더했다"고 했다. ‘워킹데드’와 ‘왕좌의 게임’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최고의 드라마들인데, 우리 드라마 ‘킹덤’이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은 물론, 심지어 더 뛰어나다는 평가까지 받는 것이 놀랍다. 매체들뿐만 아니라 서양의 많은 시청자들도 ‘킹덤’을 보며 ‘왕좌의 게임’을 떠올렸다고 한다.


▲제네시스 G80 풀체인지 출시…가격 5247만원부터


제네시스 G80이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로 탄생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30일 온라인 출시행사를 갖고 디 올 뉴 G80를 출시했다. 세계 최초로 신형 G80를 선보인 이날 행사는 유튜브, 네이버 TV, 페이스북 등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한국, 북미 등 전 세계 주요 지역에 중계됐다. 판매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엔진 5247만원, 가솔린 3.5 터보 엔진 5907만원, 디젤 2.2 엔진 5497만원부터 시작한다.


▲[날씨] 내일 서울 낮 최고기온 18도…일교차↑·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화요일인 31일은 서해상의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밤부터는 구름이 끼겠고 제주도에는 늦은 시간에 5㎜ 내외의 비가 올 수 있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상된다. 낮 기온이 최고 20도까지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일부 내륙 지역은 15도 이상으로 벌어질 수 있어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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