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05-29 10시 기준
확진환자
11402 명
격리해제
10363 명
사망
269 명
검사진행
24557 명
20.6℃
약간의 구름이 낀 하늘
미세먼지 37

종영 '유별나 문셰프' 에릭-고원희, 해피엔딩 이룰까

  • [데일리안] 입력 2020.05.16 17:26
  • 수정 2020.05.16 17:27
  •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유별나! 문셰프'ⓒ채널 A

채널A '유별나! 문셰프'가 최종회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문승모(에릭 분)와 유벨라(고원희 분)는 시골에서의 한 지붕 살이를 시작, 특유의 티격태격 케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상극의 성격 탓에 매번 부딪혔던 두 사람은 다툼과 화해를 반복하면서 사랑의 감정을 키워나가게 되고 , 아슬아슬한 동거 로맨스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패션 브랜드를 되찾을 기회가 유벨라 앞에 찾아오면서 두 사람이 헤어지지 않고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문승모로 인해 그동안의 범행이 다 밝혀진 임철용(안내상 분)은 경찰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행적을 감췄다. 특히 지난 엔딩 신에서는 비장한 표정의 임철용 모습이 담겨 그가 또 악행을 벌일지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임현아(차정원 분)는 눈물을 흘리며 “저는 벨라가 아닙니다”라고 사실을 털어놓아 각각 다른 선택을 내린 두 사람이 어떠한 엔딩을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풍천옥’, ‘벨롬브르’ 모두를 독점하려 했던 임철용의 몰락이 그려지면서 문승모와 유벨라가 각자의 것을 되찾을 수 있을 지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또 정겨운 서하마을 사람들로 인해 진정한 행복을 깨달은 유벨라가 장선영(길해연 분)과 함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지 관심이 쏠린다.


16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0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