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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권소현, 정경호와 한 식구 됐다…매니지먼트 오름 전속계약

  • [데일리안] 입력 2020.05.20 09:59
  • 수정 2020.05.20 09:59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매지니먼트 오름ⓒ매지니먼트 오름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새로운 소속사를 찾았다.


매니지먼트 오름은 20일 권소현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로 오랜 기간 사랑받은 권소현은 가수 활동 이전부터 이미 드라마 ‘파리의 연인’ ‘장길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아역 배우로 활약했다. 또 2016년 포미닛 활동을 종료한 후에는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영화 ‘황구’ ‘내게 남은 사랑을’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은데 이어 지난해에는 ‘생일’ ‘블랙머니’ ‘감쪽같은 그녀’,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초면에 사랑합니다’ 등을 연달아 선보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권소현과 새로운 식구가 돼 기쁜 마음”이라며 “향후 배우의 활발한 활약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권소현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권소현이 새롭게 합류한 매니지먼트 오름에는 정경호, 고규필, 연제욱, 강신철, 연송하, 이봄, 정은성, 현리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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