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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백형훈, 무대 위 10년의 시간…콘서트에 담아낸다

  • [데일리안] 입력 2020.08.04 11:30
  • 수정 2020.08.04 09:53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블루스테이지ⓒ블루스테이지

뮤지컬 배우 백형훈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백형훈이 9월 5일 서울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10th Anniversary 백형훈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2회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뮤지컬 배우로서의 백형훈의 모습뿐만 아니라 어떤 무대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인간 백형훈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고돼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서는 백형훈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뮤지컬 스타들이 지원 사격에 나선다. 오후 3시 공연에는 백형훈과 뮤지컬 ‘록키호러쇼’에서 호흡을 맞췄던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어 오후 7시 공연에서는 뮤지컬 ‘최후진술’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최민우, 그리고 ‘테레즈라캥’에서 백형훈 배우와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 노윤 배우가 출연한다.


뮤지컬 ‘엘리자벳’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팬텀’ 등 대형 공연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백형훈은 최근 ‘최후진술’ ‘팬레터’ ‘랭보’ 등 창작 뮤지컬에서 탁월한 캐릭터 해석력으로 극찬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영화 ‘사랑과 영혼’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고스트’에 칼 부르너 역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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