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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취소됐지만"…양준일, 생애 첫 단독 콘서트 내달 10일 대구 개최

  • [데일리안] 입력 2020.09.23 15:36
  • 수정 2020.09.23 15:41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포스터ⓒ포스터

가수 양준일이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내달 10일 대구에서 연다.


양준일은 10월 10일 오후 4시와 8시 두 차례에 걸쳐 대구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2020 양준일 콘서트 ’더 퍼스트 댄스‘(2020 YANG JOON IL CONCERT ’The First Dance‘)를 개최한다.


당초 양준일은 이달 19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첫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불가피하게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


이번 콘서트는 1991년 데뷔한 양준일의 가수 생애에서 첫 대규모 단독 콘서트다. 그간 양준일이 단독 공연을 연 것은 소규모 파티 형태로 치러진 1993년 '파티 인비테이션'(PARTY INVITATION)이 전부였다.


소속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은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 바둑판식으로 배열된다. 일행이 있어도 연석 예매 및 착석은 불가능한 형태다.


뿐만 아니라 자가 문진표 제출 및 QR코드 등록, 전 관객 대상 체온 측정 모니터링, 마스크 착용, 아티스트 대면·외부 음식물·화환·선물 반입 제한, 공연장 방역 및 소독 등을 기본 수칙으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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