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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이상우, 역대급 ‘음소거’ 게스트의 등장

  • [데일리안] 입력 2020.09.24 20:00
  • 수정 2020.09.24 15:57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tvNⓒtvN

tvN ‘식스센스’에 유난히 조용하고 차분한 게스트, 이상우가 찾아온다.


24일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4회에서는 말 많고 흥도 많은 멤버들과 수줍음 많은 네 번째 게스트 이상우가 상극 케미로 웃음을 책임진다. 묻는 말에는 짧고 간결하게 대답하고, 어딘지 엉뚱한 매력까지 갖춘 이상우와 그의 목소리를 길게 듣고 싶은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끈질긴 노력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이한 글로벌 운동 세 가지 중, 가짜 하나를 찾아야 하는 이날 방송에서는 낯선 운동 기구의 비주얼과 독특한 운동법이 멤버들과 시청자들의 육감을 현혹시킬 전망이다. 새로운 운동을 할 때마다 어딘지 허술한 모습에 연신 웃음을 참지 못하다가도, 막상 운동을 경험해보면 모든 게 진짜 같은 상황에 고심하는 멤버들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어떤 운동이든 조용히 체험하는 이상우와 넘치는 흥에 몸개그 영재로 거듭난 오나라의 상반된 활약도 관전 포인트다. 운동 자세를 따라 하던 이상우가 아파도 소리 한 번 내지 않은 채 얼굴만 빨개지자, 오히려 전소민이 답답해하며 제발 소리 좀 내달라고 하소연 한다는 것. 반면 오나라는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세 가지 운동 모두를 신나게 따라 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정철민 PD는 “그간 여러 작품을 통해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이상우가 ‘식스센스’에서는 엉뚱한 면모로 오프닝부터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를 당황하게 했다”라며 ““이상우가 새로운 운동을 할 때마다 소리를 낼 것인지 주시하는 5인방의 장난기 가득한 시선과 묵묵히 예능에 적응하는 이상우의 모습을 함께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방송은 오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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