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응과 주요 시책 사업 성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주요 시책 사업에서 성과를 낸 5급 공무원 중 29명이 과장급(4급) 승진예정자로 내정됐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코로나19 대응과 주요 시책 사업에서 성과를 낸 5급 공무원 가운데 29명에 대해 과장급(4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4급 승진 예정자는 행정직군 13명, 기술·연구직군 16명 등 29명이다. 서울시는 이번 인사로 주요 핵심사업의 성과를 가시화할 계획이다.
김상한 서울시 행정국장은 "이번 승진인사는 대내·외적 소통을 기반으로 시 핵심 사업에 성과를 창출한 간부를 우선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추고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무역량 뿐만 아니라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관리자를 승진 인사에서 적극 발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정>
▲서울혁신기획관 이희숙 ▲여성정책담당관 김경원 ▲민생사법경찰단 강남태 ▲경제정책실 임재근 ▲도시교통실 김지혜 ▲문화본부 이영미 ▲기후환경본부 하동준 ▲재무국 서은경 ▲평생교육국 윤석환 ▲시민건강국 양지호 ▲주택건축본부 강준령 ▲상수도사업본부 김형규 ▲한강사업본부 이상이
<기술·연구>
▲도시교통실(기계) 문인기 ▲푸른도시국(녹지) 이용남 ▲시민건강국(보건) 강문종 ▲시민건강국(보건) 정진숙 ▲동작구(약무) 조경숙 ▲기후환경본부(환경) 윤준성 ▲물순환안전국(토목) 함명수 ▲지역발전본부(토목) 오대중 ▲중랑구(토목) 이권구 ▲경제정책실(건축) 장양규 ▲도시재생실(건축) 신명승 ▲도시재생실(건축) 정병익 ▲공공개발기획단(건축) 하대근 ▲양천구(건축) 박승길 ▲서울물연구원(공업연구관) 안재찬 ▲보건환경연구원(보건연구관) 윤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