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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은 6일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블루수소는 2025년까지 16만t 생산할 계획"이라며 "여수 공장에서 1만4000t, 대산 공장 1만6000t, 합작사 2만t, 자회사 5만t 외에 나머지 6만t은 별도 수소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컨콜] 롯데케미칼 "MEG 수익성 약세…美 업체 구조조정 전망"
롯데케미칼은 6일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엑손모빌이 크래커를 연말 가동할 예정어서 올해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이어 "글로벌적으로 올해 파악되는 신증설 물량은 700만t, 내년 700만t이며 2025년까지 1800만t에 이른다"고 설명했다.롯데케미칼은 "엑손모빌의 신규 증설과 상관없이 MEG (모노에틸렌 글리콜) 수익성은 약세를 면치 못할 것"이라며 "미국 지역 EG 업체들은 오래된 공장이 많은데 경쟁력 취약한 업체들의 구조조정이 잇따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컨콜] 롯데케미칼 "수소 발전, HPS 등 통해 경쟁력 확보 기대"
롯데케미칼은 6일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수소 발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kg당 4000원이라고 보고 매출을 산출했다"고 말했다.이어 "수소 발전은 일반 발전(화력) 대비 경쟁력에 대해서는 경쟁력이 높지는 않다"면서 "수소 발전 완전 경쟁으로 방치하면 수소 발전은 크게 성장하지 못한다. 정부는 HPS(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 등 수소 발전 활성화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고 HPS에서 경쟁력 확보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컨콜] 롯데케미칼 "수소 발전 포트폴리오…연료전지·가스 터빈 발전 모두 추진"
롯데케미칼은 6일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수소 발전 포트폴리오를 위해 연료전지와 가스 터빈 발전을 모두 추진한다"고 설명했다.이어 "연료전지는 휴대와 이동 가능한 반면 수소 터빈은 이동 불가하며 연료전지와 달리 저농도 고농도 혼소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롯데케미칼은 "일반적으로 가정용이나 소형에서는 연료 전지, 대형에서는 가스 터빈 사용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CCU에 대해서는 "자체 생산을 먼저해 상업생산 기술 완성도를 높인 이후에 이 기술에 대한 판매를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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