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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 사임 의사를 밝힌 정홍원 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공정경선 서약식 및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정홍원, 선관위원장 전격 사의 표명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 사임 의사를 밝힌 정홍원 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공정경선 서약식 및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선 '시계제로'…정홍원 선관위원장 전격 사의
1차 컷오프 불과 열흘 앞인데경선 관리할 수장 '공석 위기'이준석은 적극 만류 "더 큰성원…지도부가 지지한다"
속보 국민의힘 정홍원 선관위원장 전격 사의
국민의힘 정홍원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오후 전격 사의를 밝혔다. 정홍원 위원장은 선관위원장으로서 선관위 내에서 '역선택 방지 조항' 등을 논의해왔으나, 일부 대권주자가 공정경선 서약식 등 선관위 일정 보이콧까지 불사하며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에 봉착해 있었다.
정홍원 향한 위협구…홍준표·유승민 등 '경선 일정 보이콧'
"역선택 방지 조항 없는 원안 확정하라"공정경선 서약식 보이콧 5인 '공동성명''관료 출신' 압박하는 몸쪽 위협구 성격무기명 회람이 실책…정치적 부담 급증
유승민 “尹후보 위해 재투표?” SNS서 정홍원에 일침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이 정홍원 선거관리위원장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4일 유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무기명 투표 결과 역선택방지 도입은 부결됐다”며 “그런데 내일(5일) 정홍원 선관위가 후보들을 불러 모아 공정경선 서약식을 한 후에 재투표를 한다고 한다. 이게 말이 되느냐”라고 말했다.앞서 국민의힘 선관위는 3일 전체 회의를 열고 대통령 후보 경선 여론조사에서 여권 지지층의 개입을 막는 이른바 '역선택 방지 조항' 도입 여부를 두고 의견을 나눴다. 그 결과, 찬성과 반대가 6대 6으로 팽팽하게 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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