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1.12.09 16:10
수정 2021.12.09 16:11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방향 기자회견’에서 산재사망사고 유가족들과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도현 씨(故 김태규 씨 누님), 이용관 씨(故 이한빛 씨 아버님), 강은비 의원, 심 후보, 이재훈 씨(故 이선호 씨 아버님), 정석채 씨(故 정순규 씨 가족), 권영국 변호사. (공동취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