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대일렉트릭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보다 27.5% 늘어난 5401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40.7% 감소한 83억원이다.
[특징주] 현대일렉트릭, 美 원전용 변압기 수주에 7%대↑
전날 이어 상승세 지속
현대일렉트릭, 4월 5000억 수주…“2017년 출범 이후 월간 최대”
세계 1위 신재생에너지 기업 1600억원, 중동 800억원 등 수주친환경 및 중동 시장 확대, 현지법인 설립 등 선제적 투자 효과“친환경 발전 투자 증가, 앞선 기술력·다양한 제품으로 시장 확대 총력”
현대일렉트릭, 1Q 영업익 167억…전년비 4.6%↓
현대일렉트릭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6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3518억원, 71억원으로 각각 7.6%, 54.5% 감소했다.
현대일렉트릭, 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카페’ 열어
조석 사장, 협력회사 임직원에 간식 나눠주며 스킨십 경영반기별 협력회사 4곳서 개최 예정, 소통․동반성장 확산에 노력
한동훈, 尹 파면에 입장 냈다…"언제나 국민과 함께"
[영상] "윤석열 파면" 선고에 책상 '쾅' 얼굴 푹 숙인 이 남자 [尹탄핵인용]
"탄핵전문 내한가수 콜드플레이" 우연치고는 소름돋는 우연
中의 대반격… “10일부터 모든 미국산 수입품에 34% 관세”
조두순, 거주지 무단이탈 수분 뒤 귀가
마포구 공덕시장 식당 화재…손님·고시원 주민 대피
실시간 랭킹 더보기
경제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 尹 탄핵심판 선고 '촉각'…이재명 테마주, 일제히 급등
· 한국피아이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2%↑
· 반도체주 '울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하락
·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2% 강세
·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 강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