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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행안위원들이 경찰서장 회의 부당징계 관련해 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항의 방문해 사전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영환, 천준호, 김교흥, 이해식, 최기상 의원.
민주당 김교흥 행안위 간사와 의원들 '경찰서장회의 부당징계' 경찰청 항의 방문
'경찰서장회의 부당징계' 관련 경찰청 항의 방문하는 민주당 행안위원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행안위원들이 경찰서장 회의 부당징계 관련해 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항의 방문을 하고 있다.
경찰청 항의 방문하는 민주당 행안위원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행안위원들이 경찰서장 회의 부당징계 관련해 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항의 방문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기상, 이해식, 김교흥 의원.
바람에 위태롭게 휘날리는 경찰청 깃발
윤석열 정부의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 강행으로 경찰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경찰청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국회 행안위, 경찰청장 인사청문회 일정 합의 못하고 정회
28일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회의 개회를 기다리며 여당 의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힘측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서 요구한 행정안전부의 현안보고와 경찰청장 인사청문회의 증인 중 류삼영 총경 등의 증인채택을 거부해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30분 늦게 개회됐으나 간사와 소위원장만을 선임하고 경찰청장 인사청문회 일정을 확정하지 못하고 정회됐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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