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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플러스 국회토론회’에서 참석 의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전해철 의원, 김 도지사, 소병훈 의원. (공동취재사진)
국회에서 열린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플러스 토론회’
7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플러스 국회토론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참석 의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플러스 국회토론회’ 축사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플러스 국회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경기 남부 중심으로 떠오른 '동탄'…GTX에 대형 쇼핑몰까지
동탄신도시가 GTX, 트램 등에 이어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롯데백화점 같은 대형쇼핑몰 건립이라는 겹호재가 겹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현재 수도권고속철도(SRT) 정차역인 동탄역은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동탄인덕원선·동탄트램·버스환승센터 등으로 교통체계가 확장된다.교통망 확충에 따른 유동인구 증가가 기대되면서 유통업계도 동탄역세권을 주목하고 있다. 롯데쇼핑은 지난해 8월 경기도 최대 규모의 롯데백화점 동탄점을 개장했다. 이는 롯데백화점이 2014년 수원점 이후 7년 만에 오픈하는 신규 지점이다.이어…
GTX 적기 준공 지원…사업·기획에 총 6730억원 편성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주민의 '30분 출퇴근' 국정과제 실현을 위해 GTX 사업 및 기획 예산으로 총 6730억원을 편성했다고 30일 밝혔다.국토부는 주거 안정 지원, 민생 안정과 활력 회복, 과감한 미래 혁신 지원을 위해 2023년도 예산안을 55조9000억원으로 편성했다. 1년 전 대비 4조2000억원 줄어든 것으로 정부 전체 총지출(639조원) 대비 8.7% 수준(기금 포함)이다.그 중 교통 인프라 구축 및 빠르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 지원을 위해 광역교통 지원에 1조9874억원, 필수 교통망 구축으로 7조1662억원을 편성했다.…
윤 전 대통령, 나경원과 차담…"어려운 시기 역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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