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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국민들은 천공이 말한 '탁한 기운' 때문에 출발을 늦게 했고, 의도적으로 조문 회피했다고 믿게 될 것"


입력 2022.09.22 10:38 수정 2022.09.22 10:44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정책위의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장례 참석 등과 관련 손팻말을 들어보이며 발언을 하고 있다. 김 의장은 "윤 대통령과 대통령실 관계자들에게 진지하게 묻는다. 오전 7시로 돼 있던 출발 시간이 출발 이틀 전에 왜 오전 9시로 변경됐나?"고 밝히며 "대통령실이 속 시원히 답하지 않는다면 여러 정황상 국민들은 천공이 말한 '탁한 기운' 때문에 고의적으로 출발을 늦게 했고, 교통 통제를 빌미 삼아 의도적으로 조문을 회피했다고 믿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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