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겨울이 온 세상에 말했다. 홀로 추운 삶은 없다고'


입력 2022.12.19 11:48 수정 2022.12.19 11:48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맹추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19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에서 서울꿈새김판에 '겨울이 온 세상에 말했다. 홀로 추운 삶은 없다고' 문구가 새겨져 있다.

김민호 기자 (min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김민호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