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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5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새로 오픈한 어느 디자인 브랜드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충청권 동반성장, 국토부가 '원팀'으로 협력"
국토교통부는 5일 충청북도 청사에서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김영환 충북지사, 이택구 대전시 부시장과 함께 '국토교통부-충청권 지역발전 협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는 국토부 장관이 직접 지역을 찾아 지자체와 권역별로 원팀을 이뤄 지역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 맞춤형 국토교통 지원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다.국토부는 지난 12월 부산에서 부울경 시·도지사와 첫 지역발전 협력회의를 개최, 부울경 1시간 생활권, 특화산업 거점육성, 세계박람회 개최 등 3대 지원전략을 제시하고 부울경과의 상호협력을 위한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증권사 부동산 PF 리스크, 한숨 돌려도 아직 ‘첩첩산중’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에 둔주 재건축 계약률 상승 기대보증 지원으로 만기 도래하는 PF ABCP 상환 가능성↑고금리에 경기 침체 속 시장 회복 난망…리스크 지속
경찰 법인카드 유용 묵인한 혐의 '도청 공무원 2명' 검찰 송치
경기남부청 김혜경 씨의 측근 '법인카드 유용 방조한' 혐의 수사
토스뱅크 '지금 이자 받기'로 270만명 2000억 받아
토스뱅크가 국내 금융사 최초로 선보인 '지금 이자 받기'가 270만명 고객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아홉 달 간 고객들은 총 2000억원의 이자를 받았고, 전 연령대가 고르게 사용하며 서비스 이용 횟수는 1억1000만회를 넘겼다.5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고객들의 '지금 이자 받기' 서비스 이용 횟수가 1억1000만회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3월 서비스 출시 후 9개월 만으로, 토스뱅크의 서비스 가운데 가장 많은 이용 횟수를 기록했다. 고객들은 토스뱅크의 여러 서비스 가운데 지금 이자 받기에서 큰 효용을…
대구은행, 설날 특별자금대출 5천억 지원
DGB대구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뜻을 담아 5일부터 5000억원 규모의 설날 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날 특별자금대출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다음달 10일까지 실시된다.업체별 지원한도는 최대 10억원이다. 최근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 현상으로 경영애로를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최대 1.5%포인트의 금리 감면도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신용평가 및 전결권 완화 등 대출취급 절차도 간소화…
충격·당혹·침통…국민의힘, 헌정사 두 번째 대통령 파면에 혼돈
"즉시 제명" "모두 징계" 국민의힘 공박 본격화…尹 파면에 칼자루 잡은 민주당
"윤석열 파면, 코스피 밸류에이션 확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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