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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평생교육사협회, 2대 서재진 회장 선임


입력 2023.04.28 08:31 수정 2023.04.28 08:31        이도환 기자 (dohwan@dailian.co.kr)

평생교육사 권익 보호와 전문성 향상, 평생교육 활성화 및 발전 도모

서재진 신임회장.ⓒ안산평생교육사협회

경기 안산평생교육사협회는 지난 21일, 정기총회를 열고 평생교육사의 권익향상을 실천하게 될 적임자로 서재진 평생교육사를 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산평생교육사협회는 평생교육사의 권익을 보호하고 평생교육사의 전문성 향상, 평생교육 기관 및 시설과의 연계를 통한 평생교육의 활성화로 평생교육의 진흥, 육성,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이다.


제2대 이사회 및 운영위원은 △부회장 김수진, 고미경 △감사이사 김정태, 이문희 △사무국장 노희정 이사로 구성되어 있다.


서재진 신임회장은 안산에 거주하는 평생교육사로, 사동주민협의회 문화기획 분과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주민 분과활동 등을 이어왔으며, 경기도 평생교육 콘텐츠 우수상·우수평생교육사 표창장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및 평생교육 발전에 노력해왔다. 또한, 평생교육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명확한 목표와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평생교육사로서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서 회장은 “평생교육사의 중요성은 날로 강조되고 있다. 반면에 평생교육 현장의 여건은 열악하다. 유일하게 평생교육사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줄 협회는 항상 존재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도환 기자 (dohwa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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