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도시공사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영주차장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
경기 하남도시공사(사장 최철규)는 22일, 하남시 공영주차장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범죄예방우수시설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범죄예방우수시설 인증제도는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시설물인지 관할경찰서에서 인증하는 제도로 하남경찰서 범죄예방 진단팀(CPO)이 시설물을 정밀 진단하여 적합성을 평가한 후 범죄예방인증심의위원회를 통해 인증패를 수여한다.
하남도시공사는 이번에 추가로 3개 시설(덕풍제1공영주차장, 덕풍제2공영주차장, 경기행복주택공영주차장)을 인증하면서 지난해 10월 인증받은 3개 시설(덕풍제3공영주차장, 수리골공영주차장, 어린이공원공영주차장)과 더불어 하남시 전체 공영주차장에 대한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완료했다.
한병일 하남도시공사 대행사업단장은 “하남시 및 하남경찰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매년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추진해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