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군포시장이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지난 7월 27일 시작한 '우리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장려 챌린지'에 동참했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어촌·바다로의 휴가 또는 우리 수산물 소비'를 장려하는 메시지가 담긴 인증사진을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 시장은 군포시 자매도시인 강원도 양양 김진하 시장의 지명을 받아 19일 챌린지 인증을 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민근 안산시장과 신계용 과천시장을 지명했다.
하 시장은 "이번 챌린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안전한 우리 수산물과 함께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