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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당협위원장, 지하철 8호선 구리역 환승센터 등 현장 점검


입력 2023.09.30 07:47 수정 2023.09.30 08:03        이도환 기자 (dohwan@dailian.co.kr)

GTX-B 갈매역 정차 및 기타 지역 개발 사업에 대한 협의 진행하며 현안 점검

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당협위원장이 구리시 교통 관련 핵심 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국민의힘 구리시당원협의회

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당협위원장은 지난 26일, 구리시 교통 관련 핵심 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11일에 개최된 ‘2023년 제2차 국민의힘-구리시 당정협의회’의 후속 조치로 이루어졌다. 당정협의회에서 나 위원장은 △지하철 8호선 별내선 구리역 환승센터 건립사업 △갈매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GTX-B 갈매역 정차 등의 지역 현안에 대한 현장 보고를 구리시에 요청한 바 있다.


나태근 위원장은 “GTX-B 갈매역 정차는 특혜가 아닌, 경제성과 주민 편익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합리적인 선택”이라며, “구리시가 약 150억 원을 분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갈매역은 유일하게 정차역에서 누락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하철 8호선 별내선의 원활한 개통 및 GTX-B 갈매역의 정차를 위해 당정이 협력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구리시의 주요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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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환 기자 (dohwa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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